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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마약 사건에서 재범 위험성 평가서의 역할 — 형사사건에서의

안녕하세요. 범죄심리상담센터입니다. 성범죄 및 마약류 사건에서 재범 위험성 평가서는 탄원서나 반성문과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전문 심리평가 도구(재범 위험성 척도)를 활용해 피고인의 재범 가능성을 수치화하고, 위험 요인과 보호 요인을 구체적으로 분석한 전문 문서입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은 성범죄·마약 사건 모두에서 '재범 방지를 위한 노력'을 일반 감경 인자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법원이 이를 인정하기 위해서는 전문기관의 객관적 평가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변호인이 심리상담 의견서를 양형자료로 제출하는 경우, 법원은 피고인의 재범 방지 노력을 양형 과정에서 참작할 수 있습니다. 저희 센터는 총 5회기 심리상담(심리검사 → 생활사 면담 → 사건 관련 면담 → 재범 위험성 평가 → 의견서 작성)을 통해 약 50페이지 분량의 의견서를 작성하며, 변호인을 통해 법원에 제출됩니다. 사건 초기 단계에서 상담을 시작할수록 판결 전 충분한 회기 확보가 가능합니다. 형사 사건 담당 변호사분들의 협업 문의를 환영합니다. 상담 문의 : 0507-1341-4798

한 초등학교 여자교사 텀블러에 정액 넣은 10대

 안녕하세요. 범죄심리상담센터입니다. 제주 서귀포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0대 고등학생이 저녁 시간대에 초등학교 교실 문을 열고 들어가 20대 여교사의 텀블러 안에 자신의 체액을 담아 두고 달아났습니다. 약 한 달 뒤에는 같은 교실에 재차 침입해 이번에는 피해 교사가 사용하는 의자에 소변을 보고 도주했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이 10대 A군을 건조물침입 및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하고 조사 중이라고 2026년 6월 16일 밝혔습니다. 사건의 경위를 살펴보면, 피해 교사 B씨는 4월 28일 출근 후 자신의 텀블러 안에서 수상한 액체를 발견했습니다. 이를 학교에 알리고 경찰에 신고했으며, 조사 결과 해당 액체는 남성의 체액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건의 충격으로 B씨가 병가를 낸 사이, A군은 6월 4일 오후 9시 40분쯤 같은 교실에 다시 들어가 교사의 의자에 소변을 보는 2차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대체 근무 교사가 이튿날 아침 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복도 CCTV로 A군의 동선을 특정해 지난 8일 검거했습니다. A군은 경찰 조사에서 체액과 소변을 남긴 사실 자체는 일부 인정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교사를 타깃으로 한 범행이 아니다", "간식이 있어서 들어갔다"는 식으로 진술해 범행의 목적성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A군의 휴대전화 등 디지털 기기에 대한 포렌식 수사를 신청했으나 법원은 이를 기각했습니다. 이 사건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부분은 반복성입니다. 1차 범행 이후 수사가 시작됐고, A군 스스로도 이를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한 달 뒤 동일한 장소, 동일한 피해자를 향해 다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처럼 위험을 인지하면서도 행동을 멈추지 못하는 것은, 충동을 조절하는 능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범행 뒤 자신의 행동을 다른 이유로 설명하려는 태도 역시, 자신이 저지른 일을 정면으로 마주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제주교사노동조합은 담장을 허문 개방형 학...

의제강간 양형기준과 심리상담의견서, 서울구치소 수용 중 서신으로 준비 방법

  형법 제305조 제2항은 19세 이상의 자가 13세 이상 16세 미만의 미성년자를 간음하거나 추행한 경우 강간죄의 예에 따라 처벌하도록 규정합니다. 이를 의제강간이라 하며, 피해자의 동의 유무와 무관하게 성립한다는 점에서 매우 엄중한 범죄입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의 성범죄 양형기준에 따르면 16세 미만 대상 의제강간은 13세 미만 대상 성범죄 양형기준 제2유형에 포섭됩니다. 권고 형량범위는 감경 영역 1년 6월~3년, 기본 영역 2년 6월~5년, 가중 영역 4년~6년입니다. 피해자의 수, 범행의 태양, 동종 전과 여부, 진지한 반성과 자발적 상담 참여 여부 등이 실제 형량 결정에 종합적으로 고려됩니다. 이번 사례에서 가해자는 서울구치소에 구속된 상태에서 서신을 통해 심리상담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상담 과정에서 가해자는 자신의 잘못된 성인지를 바로잡기 위해 성실하게 임하였으며, 피해자에 대한 책임 인식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재범위험성 평가에서 모두 재범우려 낮음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저희 범죄심리상담센터는 직접 방문이 어려운 구금 상태에서도 서신상담을 통해 심리검사와 상담을 진행하고 약 50페이지 분량의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합니다. 5회기 상담과 성범죄재범위험성평가( DSM-5 진단 평가가 포함됩니다. 상담 문의 : 0507-1341-4798 #의제강간양형자료 #의제강간양형기준 #구치소서신상담 #성범죄양형자료 #범죄심리상담 #구속심리상담 #의견서법원제출 #KORAS #KSORAS #DSM5진단

무면허 음주운전 구치소 양형자료 범죄심리상담의견서

범죄심리상담센터에서 진행한 음주운전 재범 사례에 대한 상담 내용을 안내드립니다. 이번 사례는 같은 해에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경우로, 동종 전과가 있는 상태에서 다시 음주 후 운전을 하게 된 사안입니다.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에서는 혈중알코올농도 0.2퍼센트 이상에서 운전한 경우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으며, 이번 가해자의 측정치는 0.21퍼센트로 이 구간에 해당하였습니다. 양형위원회의 교통범죄 양형기준에서도 동종 전과는 가중 요소로 반영되는 만큼, 이번 양형 과정에서는 이 부분이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사건 당일 가해자는 이전 직장으로의 복직 문제를 의논하기 위해 지인과 술자리를 가졌고, 자리가 끝난 새벽 시간 가까운 거리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운전을 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현장에서 적발되었습니다. 사고나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가해자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자신의 행위를 모두 인정하고 있습니다. 성장 과정을 살펴보면, 가해자는 어린 시절 아버지의 음주로 인한 가정 내 폭력을 반복적으로 겪으며 불안한 정서 속에서 자랐습니다. 이후 부모의 이혼으로 어머니와 둘이 지내며 안정을 찾았으나, 십대 후반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뒤 음주와 흡연을 시작하였고, 스트레스 상황에서 음주로 감정을 가라앉히는 패턴이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이번 사건 역시 구직에 대한 스트레스 속에서 음주가 동반된 결과로 분석됩니다. DSM-5에서는 음주로 인한 법적 문제가 반복되거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음주에 의존하는 양상이 지속되는 경우를 알코올 사용 장애 진단 기준과 관련하여 검토하고 있습니다. 동종 전과가 있는 상태에서 다시 음주운전이 발생한 이번 사례 역시 음주에 대한 통제 양상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경우로 판단됩니다. 상담 과정에서 가해자는 변명이나 합리화 없이 자신의 안일한 판단을 반복적으로 인정하였고, 같은 잘못을 다시 저질렀다는 점에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서울구치소 항소심 양형자료 범죄심리상담 진행

범죄심리상담센터입니다. 오늘은 직장 내 불법촬영으로 인한 사건을 소개합니다. 가해자는 현재 구치소에 수감 중인 상태로, 직접 방문 대신 서신 상담을 통해 심리상담과 양형자료 준비가 이루어졌습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 기준에 따르면, 강제추행의 권고 형량범위는 기본 영역 1년~3년이며, 카메라등이용촬영죄는 기본 영역 2년~4년에 해당합니다. 두 혐의가 경합하는 경우 법원은 합산 방식을 적용하여 최종 형량범위를 결정하며, 전과 유무, 합의 여부, 반성의 정도, 재범 방지 노력 등이 실제 선고에 반영됩니다. 가해자는 사업장을 운영하는 대표자였으며, 피해자는 사업장을 이용하는 이용객이었습니다. 피해자가 탈의실에서 환복하는 상황을 미리 인지하고 핸드폰을 설치한 행위는 피해자에게 심각한 공포와 수치심을 안겼습니다. 피해자는 탈의 중 카메라를 직접 발견하였고, 이후 수사가 시작되었습니다. 1심 재판에서 두 혐의 모두 인정되어 징역 1년 2개월이 선고되었으며, 가해자는 구치소에 수감된 이후 비로소 공소사실 전부를 인정하고 피해자 측에 합의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상담 과정에서 가해자는 피해자가 카메라를 발견하였을 때 느꼈을 공포와 수치심에 대해 진지하게 돌아보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떠한 개인적 사정이나 사업상의 어려움도 피해자의 동의 없이 신체를 촬영하고 추행한 행위를 정당화할 수 없습니다. 본 상담은 재범 방지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며, 범행에 대한 책임을 줄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구치소나 교정시설에 수감 중이어서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도 서신 상담을 통해 전문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5회기의 심리상담과 심리검사를 진행한 후 성범죄재범위험성평가를 실시하여 약 50페이지 분량의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합니다. 이수증도 발급됩니다. 도움이나 상담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상담 문의 : 0507-1341-4798 #강제추행심리상담 #불법촬영심리상담 #카촬양형자료 #강제추행양형자료 #성범죄심리상담 #성범죄양형자료 #범죄심리상담 #양형자료 #법원양형자료...

음주운전 탄원서 반성문 어떻게 써야하나

 음주운전으로 재판을 앞두고 있는 경우, 반성문과 탄원서 준비가 양형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에 따르면 혈중알코올농도 0.03~0.08% 미만은 1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 벌금, 0.08~0.2% 미만은 1년 이상 2년 이하 징역, 0.2% 이상은 2년 이상 5년 이하 징역이 적용됩니다. 10년 이내 재범에는 가중처벌이 적용되며, 3회 이상 전과가 있는 경우 법원 양형기준은 징역형을 권고합니다. 반성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정성입니다. 음주운전 사실을 전면 인정하고, 다른 도로 이용자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한 행위라는 점을 인식해야 합니다. "거리가 짧았다", "어쩔 수 없었다" 등 책임을 희석하는 표현은 재판부로부터 오히려 불리하게 평가됩니다. 재범방지 교육 이수, 알코올 상담 참여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증빙자료를 함께 제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탄원서는 가족이나 주변인이 작성하며, 피고인의 재범 방지 의지와 변화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내용이 담겨야 합니다. 피해자 회복을 위한 노력도 함께 기술하는 것이 신뢰도를 높입니다. 도움이나 상담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상담 문의 : 0507-1341-4798 #음주운전반성문 #음주운전탄원서 #음주운전양형자료 #음주운전심리상담 #범죄심리상담센터 #음주운전양형기준 #도로교통법 #음주운전재범

아청법 카촬 탄원서 반성문 작성법

 카메라등이용촬영죄, 즉 불법촬영 혐의로 수사 또는 재판을 받게 된 경우 반성문과 탄원서 준비는 양형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의 디지털 성범죄 양형기준에 따르면 단순 촬영(제1유형) 기본 영역은 징역 8월~2년, 반포·배포 행위가 포함된 제2유형은 기본 영역 1년~2년 6월이 권고됩니다. 법원은 촬영 횟수, 피해자 수, 배포 여부, 전과, 반성 태도 등을 종합하여 형량을 결정합니다. 반성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정성입니다. 피해자의 성적 자기결정권과 인격권이 침해되었다는 사실을 명확히 인식하고, 피해자가 겪었을 두려움과 고통에 대해 책임 있는 태도로 사과해야 합니다. 불법 촬영물은 한 번 유포되면 완전한 삭제가 불가능하다는 점, 피해자에게 장기간 지속적인 고통을 준다는 점도 반드시 인식해야 합니다. 반성문에 피해자를 탓하거나 범행을 합리화하는 표현이 포함될 경우, 오히려 양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실제 판례에서도 피해자 비난이 담긴 반성문에 대해 "진정한 반성으로 볼 수 없다"는 판단이 내려진 사례가 있습니다. 재범 방지를 위한 심리상담 참여, 성인지 교육 이수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포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희 범죄심리상담센터에서는 총 5회기 심리상담과 심리검사, 성범죄재범위험성평가(KSORAS)를 실시하여 약 50페이지 분량의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합니다. 도움이나 상담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상담 문의 : 0507-1341-4798 #불법촬영반성문 #카촬반성문 #성범죄반성문 #불법촬영탄원서 #카촬양형자료 #성범죄양형자료 #범죄심리상담센터 #카메라등이용촬영죄 #성폭력처벌법제14조

발목에 전자발찌 찬 디스코팡팡 DJ 집단강간 사건

안녕하세요. 범죄심리상담센터입니다.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디스코팡팡 DJ로 근무하던 20대 남성이 자주 놀러 오던 여고생을 집단 성폭행하고 불법촬영까지 저질렀습니다. 가해자는 "옷이 내 집에 있으니 가지러 오라"며 피해자를 유인했고, 집에서 대기하던 10대 공범과 함께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범행 과정에서 수갑을 채우고 동영상을 촬영했으며, 이틀 후에는 영상 삭제를 빌미로 피해자를 다시 불러내 감금·폭행했습니다. 피해자는 극심한 고통 속에 4개월 만에 어머니에게 피해 사실을 털어놨고, 신고를 받고 나서야 가해자가 이미 또 다른 성범죄로 구속된 상태였음이 확인됐습니다. 1심에서 가해자에게 징역 10년이 선고됐습니다. 판결문에 따르면 가해자의 사이코패스 진단평가(PCL-R) 점수는 33점, 한국 성범죄자 위험성 평가는 17점으로 재범 위험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그럼에도 가해자는 수감 중 피해자에게 면회를 요구하는 손편지를 보내는 등 전혀 반성하지 않는 뻔뻔한 태도로 일관해 공분을 샀습니다. 이 사건은 전자발찌 착용자가 청소년 밀집 시설에 취업해 재범에 이른 구조적 허점을 드러냈습니다. 성범죄 전과자의 취업 가능 시설에 대한 제도적 보완과 피해 청소년 보호 체계 강화가 시급히 요구됩니다. 저희 센터는 총 5회기 상담을 통해 심리검사, 생활사 면담, 성범죄재범위험성평가를 실시하고 약 50페이지 분량의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합니다. 도움이나 상담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상담 문의 : 0507-1341-4798 #성범죄심리상담 #범죄심리상담 #전자발찌재범 #성범죄양형자료 #미성년자성범죄 #청소년성범죄 #성범죄재범방지

마약 판매 구속 양형자료, 법무법인 오현으로 범죄심리상담소견서 제출

  마약류 범죄에 공범으로 가담한 사례의 심리 분석입니다. 이번 상담은 지인의 온라인 마약 판매에 자금을 지원하고 수개월간 휴대폰 관리 역할을 담당한 사례로, 현재 구치소에 수감 중인 상태에서 서신을 통해 상담이 진행되었습니다. 마약류 매매·알선 범행에 대한 대법원 양형위원회의 권고 형량은 향정신성의약품 관련 기본 영역 기준 4년~7년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소극적 가담, 자수, 형사처벌 전력 없음 등은 감경인자로 반영됩니다. 가해자는 변호사를 통해 자수서를 제출하였고, 수사에 협조한 점이 확인됩니다. 가해자는 오랜 친구의 간절한 요청과 빌려준 돈을 회수하려는 현실적 이유가 맞물리면서 거절하지 못하고 범행에 가담하였습니다. 직접 마약을 판매하거나 투약한 것이 아니라 하더라도 불법 유통 구조에 자금과 역할을 제공한 것은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에 해당하는 명백한 범죄입니다. 심리 분석 과정에서 마약 경각심 부족, 의리를 중시하는 성향으로 인한 거절 어려움, 부모에 대한 강한 죄책감이 확인되었습니다. 부모님이 사건의 구체적인 내용을 알게 될 것에 대한 두려움이 현재 가장 큰 심리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어머니의 건강 재악화에 대한 걱정도 반복적으로 진술되었습니다. 상담 과정에서 가해자는 자신의 행동이 왜 잘못되었는지를 스스로 언어화하였습니다. 오래된 친분 관계라 하더라도 불법 행위에 가담해서는 안 된다는 인식의 전환이 이루어졌으며, 재범 의지가 없고 사회에 기여하며 살겠다는 다짐이 확인됩니다. 저희 범죄심리상담센터는 구치소·교도소에 수감 중인 분들을 위한 서신 상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도 편지를 통해 심리검사, DSM-5 진단 평가, 재범위험성 평가를 포함한 약 50페이지 분량의 심리의견서 작성 및 법원 제출이 가능합니다. 서신 상담에 대한 문의도 언제든 환영합니다. 도움이나 상담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상담 문의 : 0507-1341-4798 #마약서신상담 #구치소심리상담 #마약공범양형자료 #마약류관리법 ...

서울구치소 아청법 위반 구속 양형자료

 의제강간 혐의로 구치소에 수감된 가해자가 서신 상담을 통해 범죄심리상담센터와 상담을 진행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형법 제305조 제2항은 만 13세 이상 16세 미만의 미성년자에 대해 간음 또는 추행을 한 만 19세 이상의 성인을 강간죄에 준하여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이 동의한 경우에도 성교 동의 연령에 미달하면 강간으로 의제하는 이 조항은 2020년 N번방 사건을 계기로 연령 기준이 만 13세에서 만 16세로 상향 조정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양형위원회 기준상 16세 미만 대상 의제강간은 제2유형으로 분류되며, 기본 영역 권고 형량은 2년~4년입니다. 전과 유무, 피해자 나이, 범행 경위, 반성 태도 등이 실제 양형에 반영됩니다. 사건은 음주 후 오픈채팅을 통해 만난 상대방이 고등학생임을 알면서도 안이한 판단으로 성관계에 나아간 것으로, 가해자는 이후 수사를 받고 현재 구치소에 수감 중입니다. 가해자는 수감 직후 자발적으로 본 센터에 서신 상담을 신청하였습니다. 심리검사 상 우울 수준이 다소 높게 나타났으며, 자아존중감은 매우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강간통념 수준은 정상 범위에 해당하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왜곡된 성인지가 표출될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되었고, 위험음주자에 해당한다는 점도 확인되었습니다. 충동성 자체는 낮은 수준이나, 음주 상황에서의 판단력 저하가 이번 범행 발생의 주요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하였습니다. DSM-5 기준 소아성애장애(Pedophilic Disorder)에는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KORAS-G 및 KSORAS 재범위험성 평가 결과, 가해자의 재범 우려는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동종 전과가 없으며, 상담 내내 책임을 수용하고 진지하게 반성하는 태도를 유지하였습니다. 이 사건의 변호는 아리아 법률사무소(대표 임예진 변호사)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임예진 변호사는 전직 부장검사 출신으로 서울중앙지법 성범죄전담부 공판검사, 성범죄 영장 전담검사 등 20년의 형사·성범죄 실무 경력을 바탕으로 수사에서...

음주운전 성범죄 반성문과 탄원서 잘 쓰는 방법

 안녕하세요. 범죄심리상담센터입니다. 형사재판을 앞두고 반성문과 탄원서를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두 문서의 역할과 작성 원칙을 간략히 정리해 드립니다. 반성문은 피고인 본인이 직접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재발 방지 의지를 담아 재판부에 제출하는 문서입니다. 탄원서는 가족, 지인, 직장 동료 등 제3자가 피고인의 평소 성품과 생활 태도를 설명하며 선처를 구하는 문서입니다. 두 문서 모두 법원이 양형을 결정할 때 참고하는 자료로 활용됩니다. 잘된 반성문의 핵심은 구체성과 진정성입니다. 사건 경위를 사실 중심으로 설명하고, 어떤 부분이 왜 잘못인지를 구체적으로 서술해야 합니다. 피해자가 입은 피해를 인정하고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을 담으며, 재발 방지를 위해 실제로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를 명시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반면 피해야 할 반성문은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하지 않겠습니다' 수준의 단순 반복이나, 자신의 경제적 어려움이나 가족 걱정을 주로 늘어놓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경우 반성문이 아니라 변명문이 된다는 지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을 포함하거나 재판 진행 중 내용이 번복되면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탄원서는 '억울하다'는 내용보다는 피고인의 반성 의지와 재발 방지를 함께 관리하겠다는 구체적 다짐을 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작성자의 신분증 사본을 첨부하고, 탄원인과 피고인의 관계를 명확히 기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심리상담 의견서는 반성문·탄원서와 함께 제출되는 객관적 양형 자료입니다. 저희 센터는 5회기 상담, 11개 이상의 심리검사, 재범위험성평가를 포함한 약 50페이지 분량의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합니다. 도움이나 상담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상담 문의 : 0507-1341-4798 #반성문작성법 #탄원서작성법 #형사재판반성문 #양형자료 #법원양형자료 #반성문쓰는법 #탄원서쓰는법 #범죄심리상담 #재범위험성평가 #심리상담의견서 #음주운전반성문 #음주운전탄원서

음주운전 무면허 구치소 수감 양형자료

  안녕하세요. 범죄심리상담센터입니다.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 상태로 무면허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사례를 공유합니다. 이번 사건은 도로교통법 위반에 해당하며, 특히 재범이라는 점에서 법원도 엄중하게 바라볼 수밖에 없는 사안입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의 교통범죄 양형기준(2023. 7. 1. 수정 시행)에 따르면 음주운전(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3항)과 무면허운전(도로교통법 제152조 제1호)은 각각 양형기준이 적용되며, 집행유예 기간 중 재범은 중요한 가중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진지한 반성과 자발적인 심리상담 참여,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 노력은 법원이 양형을 결정할 때 참고하는 자료가 됩니다. 본 센터에서는 우울척도, 분노수준 척도, 자아존중감척도, 공감척도, 충동성 검사, 음주 관련 선별도구 등 다수의 심리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가해자의 우울 수준은 다소 높고 자아존중감은 매우 낮게 나타났으나, 분노는 타인이 아닌 자기 자신을 향한 자책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충동성은 낮은 수준으로 측정되었으며, 위험음주자 및 문제성음주자에는 해당하지 않았습니다. DSM-5 알코올사용장애 진단 결과 경증 수준으로 평가되었으며, 한국판 재범위험성평가(KORAS-G) 총점은 4점으로 재범 우려 낮음에 해당하였습니다. 가해자는 본 범행에 대한 책임을 전적으로 수용하고 있으며, 상담 과정에서 변명이나 회피 없이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직면하는 자세를 일관되게 유지하였습니다. 상담을 통해 가해자는 자신의 행위가 자신뿐 아니라 잠재적 피해자와 그 가족에게도 심각한 고통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의 변호는 교통범죄 분야에 경험이 풍부한 법무법인 대륜이 맡고 있습니다. 저희 센터는 총 5회기 상담과 11개 이상의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약 50페이지 분량의 범죄심리상담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합니다. 도움이나 상담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상담 문의 : 0507-1341-4798 #음주운전심리상담 #음주운전양형자료 #무면허운...

음주운전 구속 양형자료, 구치소 범죄심리상담 서신 진행

  안녕하세요. 범죄심리상담센터입니다. 오늘은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으로 수감 중인 가해자의 심리상담 사례를 소개합니다. 수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아 온 가해자는 이번에도 음주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다 주차된 차량을 충돌하는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인적 피해는 없었으나,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음주 운전을 반복한 이 행위는 도로 위 불특정 다수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범죄입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 교통범죄 양형기준(2023. 7. 1. 수정 시행)에 따르면, 음주·무면허운전(대유형 3)의 경우 5년 이내 3회 이상 동종 전과가 있으면 징역형이 권고됩니다. 전과 횟수, 진지한 반성, 재범 방지를 위한 자발적 노력 등이 양형에 반영됩니다. 심리검사 결과, 가해자의 우울 수준은 다소 높았으며 자아존중감은 매우 낮은 상태입니다. 직장에서의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음주로 해소해 온 습관이 반복적인 음주운전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DSM-5 알코올사용장애 경증 진단 기준에 일부 해당하며, 한국판 재범위험성평가(KORAS-G)에서는 재범 우려가 낮은 수준으로 산출되었습니다. 가해자는 현재 구치소 수감 중으로, 본 센터의 서신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상담에 참여하였습니다. 범죄심리상담센터는 직접 방문이 어려운 수감자를 위해 서신을 통한 심리상담과 심리검사를 제공하며, 약 50페이지 분량의 심리상담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합니다. 이 사건의 변호는 형사 전문 법무법인 대륜이 맡고 있으며, 교통·음주운전 분야에서 다수의 사건을 담당해 온 형사전문 로펌입니다. 상담 과정에서 가해자는 자신의 행위를 변명하거나 합리화하지 않았으며, 음주운전이 피해자와 그 가족에게까지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상담을 통해 깊이 인식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어떠한 심리적 어려움도 반복적인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을 정당화할 수 없으며, 그 책임은 전적으로 가해자에게 있습니다. 도움이나 상담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상담 문의 : 0507-1341-4798 #음주운전심리상담...

탈의실 몰카 6300회, 해외 유포까지 — 태권도 관장 징역 7년 판결과 재범 방지 심리상담

  안녕하세요. 범죄심리상담센터입니다. 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 여자 탈의실에 초소형 카메라를 몰래 설치해 약 6,300회에 걸쳐 관원과 사범을 무차별적으로 촬영한 30대 관장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수원지방법원 형사13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 제작) 등 혐의로 기소된 가해자에게 징역 7년 외에도 성폭력 치유 프로그램 8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 7년을 함께 명령하였습니다. 재판부는 5세 등 연령이 매우 어린 피해 아동이 다수 포함되어 있고, 일부 영상이 해외 사이트에 유포된 점, 체포 직전까지 촬영이 계속된 점을 들어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지적하였습니다. 또한 "아동의 육체적·정신적 성장을 이끌어야 할 교육자의 위치에 있음에도" 범행을 저질렀다는 점을 양형 이유로 명시하였습니다. 아청법 제11조 제1항은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제작한 자에 대해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수 피해자, 피해자의 연령, 반복 범행 기간, 영상 유포 여부는 모두 가중 요소로 반영됩니다. 재판부가 판시한 것처럼, 이 범죄는 피해자에게 치료하기 어려운 정신적 상처를 안겨주며, 영상이 해외에 유포된 이상 피해는 판결 이후에도 계속됩니다. 재범 방지를 위한 심리상담의 핵심은 피해자가 겪었을 수치심과 두려움을 가해자가 구체적으로 인식하는 데 있습니다. 가해자는 재판에서 "카메라를 설치만 했을 뿐 따로 관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였으나, 재판부는 디지털 포렌식 결과를 근거로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행위가 피해자에게 실제로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지를 직면하는 과정이 없으면, 재범 가능성을 실질적으로 낮추기 어렵습니다. 저희 범죄심리상담센터는 총 5회기의 심리상담을 통해 심리검사, 사건 관련 상담, 성범죄재범위험성평가를 진행하고 약 50페이지 분량의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합니다. 도움이나 상담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상담 문의 : ...

헌팅 포자 만취 여성 성범죄 양형자료

 범죄심리상담센터입니다. 이번 사례는 만취 여성을 모텔로 데려가 성범죄를 저지른 사건입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 기준에 따르면, 일반강제추행(2유형)의 권고 형량은 감경 영역 6개월 이하, 기본 영역 6개월~2년, 가중 영역 1년 6개월~3년입니다. 동종 전과 유무, 반성의 정도, 상담 이수 여부 등이 실제 선고에 영향을 미칩니다. 가해자는 가정에서 부친의 강압적인 양육 방식으로 정서적 소통이 부족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성인이 된 이후에는 직장생활을 성실히 이어왔으나 이번 사건을 일으키고 말았습니다. 심리검사 결과, 우울 수준은 다소 높은 상태로 나타났고 자아존중감은 매우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분노 수준은 약간 높게 나타났으나 이는 자기 자신에 대한 분노로 확인되었으며, 공감능력은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충동성은 낮은 수준이나, 극도의 감정 상황에서 통제력이 작동하지 못한 점이 이번 사건의 배경으로 분석됩니다. 강간통념 수준은 정상 범위였으나 일부 상황에서 왜곡된 성인지가 표출되는 경향이 확인되었습니다. 가해자는 구금 상태에서 본 센터의 서신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상담에 참여하였으며, 한 회기도 빠지지 않고 성실히 임하였습니다. 상담 전 과정에서 변명하거나 합리화하는 태도는 전혀 보이지 않았고, 자신의 잘못을 온전히 수용하며 피해자와 가족에 대한 죄책감을 지속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재범위험성평가에서 모두에서 재범 우려는 낮은 수준으로 평가되었습니다. 동종 전과가 없으며 상담을 통해 왜곡된 성인지가 교정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어떠한 감정적 이유도 타인을 향한 성범죄를 정당화할 수 없습니다. 피해자의 고통은 어떤 것으로도 대체될 수 없으며, 이 점은 상담 과정에서도 반복적으로 다루어졌습니다. 본 센터는 구금 중인 내담자를 위한 서신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직접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심리상담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상담 문의 : 0507-1341-4798 #성범죄심리상담 #강제추행양형자료 #범죄심리상담 #서신상담 #구...

LG 전자 마곡동 사무실 협력업체 직원 흉기난동

  안녕하세요. 범죄심리상담센터입니다. 서울 강서구 소재 대형 전자기업 마곡 사무실에서 협력업체 소속 60대 남성이 평소 소지하던 캠핑용 칼로 임직원 50대 남성과 40대 남성을 차례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자들은 옆구리와 팔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가해자는 사건 발생 약 1시간 만에 긴급체포되었습니다. 가해자는 2년여간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해왔다고 주장하였고, 팀장과 팀원이 자신에게만 소리를 지르거나 퉁명스럽게 굴며 다른 직원들과 다르게 차별적으로 대우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행 당일에는 갑작스러운 해고 통보를 받아 감정이 격해지면서 순간 화를 참지 못하고 우발적으로 범행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사측에서는 해고 통보가 아닌 다른 프로젝트를 맡으라는 제안을 했더니 격분해 범행했다는 입장입니다. 경찰은 계획범죄 여부와 직장 내 갈등 경위 등을 집중 조사 중입니다. 이 사건에는 형법 제258조의2 특수상해 혐의가 적용되었습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의 폭력범죄 양형기준에 따르면 흉기를 이용한 상해의 기본 권고 형량은 징역 8월~2년이며, 피해자 수, 계획범죄 여부, 피해 회복 여부 등이 실제 양형에 중요하게 반영됩니다. 직장 내 갈등이 쌓이더라도 흉기를 이용해 타인을 찌르는 행위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가해자가 자수를 시도했다는 점은 자신의 행위가 잘못되었음을 인식하고 있었음을 보여주지만, 그것이 피해자들이 입은 중상과 피해를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재범 방지를 위해서는 순간 화를 참는 방식과 갈등 상황에서 폭력이 아닌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대한 심리적 개입이 필요합니다. 저희 센터의 심리상담은 총 5회기로 진행되며, 심리검사 및 재범위험성평가를 포함하여 약 50페이지 분량의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합니다. 도움이나 상담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상담 문의 : 0507-1341-4798 #특수상해양형자료 #범죄심리상담 #폭력양형자료...

리벤지 포르노 데이트 몰카 양형자료

  범죄심리상담센터입니다. 이번 사례는 교제 상대방을 대상으로 수개월에 걸쳐 반복적으로 불법촬영을 저지른 사건에 관한 것입니다. 이 범행에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 제1항이 적용됩니다. 양형위원회 기준상 카메라등이용촬영 제1유형(촬영)에 해당하며, 감경 영역 4월~10월, 기본 영역 8월~2년의 권고 형량범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동종 전과가 있거나 피해 횟수가 많을수록 실제 형량은 높아질 수 있으며, 법원은 반복 범행을 단순 실수가 아닌 고의적 범행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심리검사 결과, 가해자는 다소 높은 우울 수준과 매우 낮은 자아존중감을 보였습니다. 분노 감정은 타인이 아닌 자기 자신을 향하고 있었으며, 피해자에게 공포와 수치심을 안긴 자신의 행동에 대해 지속적인 죄책감을 표현하였습니다. 강간통념 척도는 정상 범위였으나, 성인지 교육이 부족한 상황에서 일부 상황에 왜곡된 인식이 작동하였음이 확인되었습니다. DSM-5 기준에 따른 관음장애 진단기준을 검토한 결과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한국판 재범위험성평가(KORAS-G) 결과는 낮은 위험 수준으로 산출되었으며, 가해자는 이번 사건에 대해 자신의 전적인 잘못으로 받아들이고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 가해자는 피해자가 촬영 사실을 인지했을 때 느꼈을 공포와 배신감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교제 관계를 기반으로 한 신뢰가 가해자의 범행으로 인해 완전히 무너졌다는 점, 피해자에게 남은 정신적 외상이 일상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인식하는 것이 이번 상담의 핵심적인 변화 지점이었습니다. 어떠한 이유로도 상대방의 동의 없는 촬영 행위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심리상담은 재범 방지를 위한 것이며, 가해자의 책임을 경감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저희 센터는 총 5회기 상담과 심리검사를 통해 법원 제출용 약 50페이지 분량의 심리상담의견서를 작성합니다. 도움이나 상담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상담 문의 : 0507-1341-4...

대학생 연인 데이트 몰카 양형자료

  안녕하세요. 범죄심리상담센터입니다. 이번 상담은 교제 상대방과의 성관계 장면을 동의 없이 촬영하여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은 사례입니다. 해당 행위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 카메라등이용촬영죄에 해당하며, 유포나 판매 목적이 없었다 하더라도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신체를 촬영한 행위 자체로 범죄가 성립합니다. 양형위원회 디지털 성범죄 양형기준에 따르면, 카메라등이용촬영 제1유형(촬영) 기본 권고 형량범위는 징역 8월~2년, 감경 영역은 징역 4월~10월이며, 법정형 기준 최대 7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이 적용됩니다. 전과 유무, 반성 정도, 수사 협조 여부 등 구체적 사정이 실제 형량에 반영됩니다. 가해자는 성장 과정의 대부분을 해외에서 보내며 형성된 가치관과 국내 법 현실 사이의 괴리를 충분히 인식하지 못한 채 이번 행위를 저지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문화적 배경도 피해자의 동의 없이 신체를 촬영하는 행위를 정당화할 수는 없으며, 가해자는 상담을 통해 이 점을 충분히 인식하고 자신의 행위를 전적으로 수용하였습니다. 심리검사 결과 우울수준은 높은 상태였으며, 자아존중감은 매우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분노수준은 낮게 측정되었고, 상담 전 기간 동안 피해자를 탓하거나 범행을 부인하거나 회피하는 모습은 전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가해자는 자신의 행위로 인해 피해자와 가족이 입은 고통에 대한 죄책감을 지속적으로 표출하였으며, 상담에도 성실히 임하였습니다. 한국판 재범위험성평가 결과 재범 우려는 낮은 수준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에 대한 책임을 수용하고 왜곡된 성인지를 교정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상담을 요청하였으며, 성인지왜곡 심리상담 및 성인지감수성 함양 교육을 성실히 이수하였습니다. 본 센터의 상담은 재범 방지와 왜곡된 성인지 교정을 목적으로 하며, 범죄 행위에 대한 책임을 경감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가해자의 심리적 어려움은 피해자가 경험한 고통과 결코 동등하게 놓일 수 없으며, 이 사건이 야기하는 ...

광주 여고생 살인범 '얼평' 논란 죄의 본질을 흐리는 가해자 미화의 심리

  안녕하세요. 범죄심리상담센터입니다.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10대 여학생을 흉기로 살해한 20대 초반 남성의 사건을 다룹니다. 경찰은 이 사건을 이상동기 범죄가 아닌 목적성과 계획성이 뚜렷한 강력범죄로 판단했습니다. 가해자는 아르바이트 동료인 외국인 여성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후, 자신의 성범죄가 발각될 것을 우려해 살해를 결심했습니다. 흉기와 장갑을 사전에 구매하고, 경찰 추적 관련 내용을 검색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했습니다. 스토킹 신고로 경고 문자까지 받았음에도 30여 시간 동안 피해자를 찾아 첨단지구 일대를 배회하다, 원래 목표를 찾지 못하자 홀로 귀가하던 10대 여학생에게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가해자는 15분 동안 차량으로 피해 여학생의 동선을 추적한 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범행 후에도 흉기 유기, 혈흔 묻은 점퍼 세탁 등 증거 은폐 행각을 이어갔으며, 약 50시간 만에 잠복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형법 제250조 살인죄 적용 시, 대법원 양형위원회 기준에 따라 계획적 살인의 경우 가중 영역인 징역 15년에서 무기징역까지 권고 형량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성범죄 발각 우려가 추가 살인 범행으로 이어진 이 사건은, 첫 범죄 이후 책임 인식 없이 은폐를 선택했을 때 어떠한 결과가 초래되는지를 보여줍니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제도적 조치와 함께, 범행 이전 단계에서의 심리적 개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번 사건은 다시 한번 상기시킵니다. 도움이나 상담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상담 문의 : 0507-1341-4798 #살인범죄심리 #범죄심리상담 #살인양형자료 #강력범죄양형 #계획범죄심리 #법원양형자료 #재범방지

장윤기 반성없이 죄송,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안녕하세요. 범죄심리상담센터입니다. 광주 도심의 한밤중 보행로에서 귀가 중이던 10대 여고생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하고, 도우러 달려온 남학생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사회 전체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검거 직후 "사는 것이 재미가 없어 자살을 고민하던 중 범행을 결심했다, 누군가 데리고 가려 했다"고 진술하였습니다. 그러나 범행 전 휴대전화를 끄고 흉기를 미리 구입한 정황, 스토킹하던 여성이 고소 후 타지역으로 떠나자 불특정 여성으로 범행 대상을 전환한 보복성 범행 정황이 수사에서 잇따라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범죄심리분석을 수사에 활용하였고, 사이코패스(반사회적 인격장애) 진단 검사 결과 해당 기준에 미치지 않는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살인죄는 형법 제250조 제1항이 적용되며, 양형위원회 기준상 불특정인을 대상으로 한 묻지마 살인은 중한 유형으로 분류됩니다. 살인·살인미수와 함께 스토킹, 성폭행 혐의까지 더해진 이번 사건의 법적 책임은 매우 무겁습니다. 어떠한 심리적 배경도 이 범행을 정당화할 수 없습니다. 범죄심리상담은 재범 방지를 목적으로 하며, 가해자가 자신의 행위가 피해자와 사회에 미친 영향을 직면하고 책임을 인식하는 과정입니다. 저희 센터는 총 5회기 상담 후 약 50페이지 분량의 심리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합니다. 도움이나 상담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상담 문의 : 0507-1341-4798 #살인심리상담 #살인양형자료 #묻지마살인 #범죄심리상담 #양형자료 #스토킹양형자료 #재범방지상담 #범죄심리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