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범죄심리상담센터입니다.
광주 도심의 한밤중 보행로에서 귀가 중이던 10대 여고생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하고, 도우러 달려온 남학생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사회 전체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검거 직후 "사는 것이 재미가 없어 자살을 고민하던 중 범행을 결심했다, 누군가 데리고 가려 했다"고 진술하였습니다. 그러나 범행 전 휴대전화를 끄고 흉기를 미리 구입한 정황, 스토킹하던 여성이 고소 후 타지역으로 떠나자 불특정 여성으로 범행 대상을 전환한 보복성 범행 정황이 수사에서 잇따라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범죄심리분석을 수사에 활용하였고, 사이코패스(반사회적 인격장애) 진단 검사 결과 해당 기준에 미치지 않는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살인죄는 형법 제250조 제1항이 적용되며, 양형위원회 기준상 불특정인을 대상으로 한 묻지마 살인은 중한 유형으로 분류됩니다. 살인·살인미수와 함께 스토킹, 성폭행 혐의까지 더해진 이번 사건의 법적 책임은 매우 무겁습니다.
어떠한 심리적 배경도 이 범행을 정당화할 수 없습니다. 범죄심리상담은 재범 방지를 목적으로 하며, 가해자가 자신의 행위가 피해자와 사회에 미친 영향을 직면하고 책임을 인식하는 과정입니다.
저희 센터는 총 5회기 상담 후 약 50페이지 분량의 심리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합니다.
도움이나 상담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상담 문의 : 0507-1341-4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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